난이도적인 부분에선... 원래 전작도 고난이도로 갈수록 내가 선택을 하느냐!!가 중요한게 아니라 진짜 칼같이 스텝을 밟느냐 마느냐 한끗차이엿던 게 그대로 계승돼서 이번에도 마찬가지인듯... 초반엔 그냥 쉬움~보통난이도로 함 해보고 고난이도를 원하는 경우 올리는게 일반트리같음(?
그리고 전작보다 더... 빡쎈... 도덕적 선택의 갈림길에 많이 부딪침... 튜토리얼부터 ㄹㅇ 기절하는줄... 그래요 이런걸하고싶었던거군요 ok
또 위원회 시스템때문에 생존도 챙기면서 정치적인 균형도 잡아야하는 복합겜이 됐음 1편처럼 온리 생존겜만 기대했다면 실망할지도 (실제로 이거때문에 평가가 좀 깎인듯함)
암튼 난 좋음 나중에 더 할듯